2008년 07월 07일
# by 팡그람 | 2008/07/07 15:35 | Life | 트랙백
2008년 06월 30일
부모를 잘 만났든 맨손으로 이룩했든 "옳바른" 부자는 존경 받아 마땅한 "성공자" 로 대우받아야 한다.
그러니까 부자에게 열폭하지 말고 본인이 부자가 되면 만사 해결.
그런데 왜 한국에선 대역죄인이야.
# by 팡그람 | 2008/06/30 15:27 | Life | 트랙백 | 덧글(5)
2008년 06월 24일
와우가 제 손목을 잡고 안 놔주네요.
엘룬서버 호드 팡그람(도적) 굴리고 있습니다. 혹시 길가다 보시면 아는 척.
# by 팡그람 | 2008/06/24 01:40 | Marvel | 트랙백
2008년 06월 12일
제발 이미도 좀 번역 시키지마. 보는 내가 다 짜증나. 아니면 그냥 자막을 가리고 보여줘.
A급영화+이미도자막=C급영화 ㅇㅋㅇㅋ?
이미도 보고 오오 명번역가 오오 이러는건 아직도 황구라 교수님 오오 하는 사람이랑 다를게 없다. 아니 오히려 더 심각하다.
# by 팡그람 | 2008/06/12 02:18 | Life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6월 12일
타인에 한해서 굉장히 사소한 일로 "극단적인 공격성"이 내부에서 느껴진다.. 물론 이성이 억누르고 있긴 하지만.
되짚어서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고작 그딴일로 그런 생각을 할정도인가?" 라는 결론에 도달할 정도.
분명 내가 그 공격성에 굴복한다면 당분간 언론매체들의 헤드라인에 이름을 장식할 것이다. 주변사람들에게 참으로 엄청나게 폐가 되는 일일이니까.
가끔 그게 표정에 들어나지 않을까 무섭다. 표정에 입혀진다면 난 타인에게 보여선 안될 엄청난 적의를 보이고 있단 뜻이니까. 분명 내가 교육받은 바에 의하면 저런 공격성은 [나쁜] 것이다. 즉 내가 마음을 고쳐먹어 사라져야 하는 일이지만 사라지지 않는다. 그저 억누르고 있기에 벅차다.
아니면 내가 접하는 매체가 너무 폭력적이라 그런걸까? 아닐 것이다. 난 그런 폭력적 매체를 접한다 하더라도 충분히 현실과 망상을 구분할수 있을 정도로 정신이 성장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타인에 대해 조건없이 드러나는 이 송곳니는 무슨 의미일까. 난 원래 이렇게 태어난 걸까 아니면 어린시절 보답 받지 못한 나의 순수와 선함이 뒤틀리고 타버려서 악의만이 남은것일까.
나의 이성은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까?
# by 팡그람 | 2008/06/12 01:59 | Life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6월 11일
70억의 인간. 70억의 사고방식. 70억의 가치관.
무슨 소리인고 하니 난 관리도 부실하고 값도 무진장 비싼 한우 먹느니 값싸고 한우보단 관리 잘되는 미국 소고기 먹고 싶단것.
# by 팡그람 | 2008/06/11 16:51 | Life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6월 04일
父:밥 먹고 있져.
母:돈 열씨미 벌어와
父:잉잉잉 아짱만 맨날 일시켜 먹어.
과 같은 문자를 주고 받으시는 누군가의 부모님[...]
그 누군가는 오늘도 고뇌한다.
아 참고로 문자는 양반..현실은 더...
# by 팡그람 | 2008/06/04 02:14 | What I See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6월 04일
어머니랑 동생끼리 밥먹기 심심하다고 30분 일찍 귀환 으아아아으아.
언제나 생각하지만 병역의무란게 참으로 X같다.
# by 팡그람 | 2008/06/04 02:14 | Life | 트랙백
2008년 06월 02일
어떻게 만드는지 알아. 실천도 할수 있어. 이론과 경험은 완벽하지.
그런데 귀찮아.
# by 팡그람 | 2008/06/02 12:08 | Life | 트랙백 | 덧글(1)
2008년 05월 24일
얼음 연못 위에 춤 추는 피에로. 눈 내리는 하늘을 입술 가득한 피로 머금는다.
# by 팡그람 | 2008/05/24 21:03 | Lif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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