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23세

성장호로몬의 분비로 인한 청소년기의 증상을 다 맛보고 있음.




키도 커질라나.

by 팡그람 | 2009/11/03 17:42 | Life | 트랙백

적절한 멘사 인증.



다음주 월요일날 올줄 알았는데 오늘 왔음.

by 팡그람 | 2009/10/22 15:51 | 트랙백 | 덧글(4)

본격 군대가기 권장하는 짤방.




내 자식은 정말로 군대 안가게 할거임.

by 팡그람 | 2009/10/22 12:21 | Life | 트랙백 | 덧글(1)

꼴 사납게 보일수 있지만..

정말 울것 같음. 초중고 다니면서 남과는 무언가 다르다는 이질감과 몇마디 말만 꺼내면 "잰 왜 항상 잘난 척 해" 라며 놀림 받고.. 그 사소한 놀림이 심각한 것으로 연결되고

난 저들을 이해하겠는데 저들은 날 이해해주지 않으니 내가 저능아가 아닐까 하는 두려움 하루하루 가기 싫던 학교. 괴리감 사이에서 죽어가는 나를 알아봐주지 못했던 무능한 선생들..

학교생활 13년을 돌아다 보고 "내 탓이 아니었어"란게 증명되니 정말 눈물이 남.

by 팡그람 | 2009/10/21 02:58 | Life | 트랙백

멘사 테스트 합격

이런젠장 내가 천재였다니!!!

by 팡그람 | 2009/10/19 10:52 | Life | 트랙백 | 덧글(4)

최근 꿈

그냥 왠지 괴물같이 생긴게 내 얼굴 가죽을 생으로 잡아 뜯는데 내 얼굴가죽 속의 무언가가 보일때쯤 되면 꿈에서 깸.

by 팡그람 | 2009/10/08 20:55 | Life | 트랙백 | 덧글(2)

닝기미..

1.어제 새벽4시에 운동이 끝나서 거진 6시쯤에 침대에 들어감.


2.7시에 아버지 전화
"등본 있냐"
"예"
"그럼 그거 문자로 보낸 팩스 주소로 보내봐"
"저 자는 중인데요"
"주소로 보내고 와서 자"
"....급한거에요?"
"그게 있어야 엄마가 골프장 할인 된데"
"..예.(어제 정장 산것도 있으니 별수 없나)"

3.공휴일 7시 30분에 문을 연 "팩스"가 있을법한 가게를 탐색.
근처 편의점->모두 팩스가 없음->대체 왜 없는거야
통신사 분점들->죄다 CLOSED
피시방->죄다 없음
30분을 뛰어가서 운좋게도 프린터/스캐너/팩스/복사기가 일체형인 문방구점을 발견. 발송

4.수신 확인 전화를 함->이미 두분 다 필드에 들어가 있어 통화가 안됨
인터넷을 검색. 팩스 전화번호를 토대로 목표 골프장의 프론트 번호를 알아냄

5.식사시간이라며 전화를 안받음->1시간 동안 팩스 옆을 떠나질 못함
마침내 통화연결->그 팩스 번호는 저희 골프장이 아니라 바로 옆 골프장입니다.->뭐가 다른데요?->이름이 다르죠.->인터넷서는 거기라고 나오는데?->군무원들이 관리하는 홈페이지라 갱신이 안되서 그래요.->ㅅㅂ  5번이 간단해 보이는데 이 사람들 말귀를 못알아 먹어서 전화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하느라 짜증나 죽는 줄. 거기에 불친절. 공무원은 빌어먹을...

6.다시 전화->확인요청->팩스 안왔는데요?->다시보냄->확인->집에옴

7.모든게 끝나니 9시 10분.

by 팡그람 | 2009/10/02 09:23 | Life | 트랙백

solve

iq.rarnn

by 팡그람 | 2009/10/01 08:48 | Life | 트랙백

애매모호한 IQ수치


마지막에 모르는거 몇개 찍고 넘어갔는데 답안지 같은것도 없고[...]



멘사 회원분 계시면 질문 몇개좀.


1.시험은 어떤 문제가 나오는가(도형연산시험,계산시험 or etc)

2.저렇게 애매모호한 IQ수치라 하더라도 준비를 하면 점수가 올라가는지.

3.IQ테스트는 문제를 다 푼 시간에 관계하여 점수가 변동하는지.

by 팡그람 | 2009/09/30 23:12 | Life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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